파리채 게임: 칠판 듣기 경주

칠판에 그림이 최대 여덟 장. 단어를 읽어 주면 두 아이(팀마다 한 명)가 그 그림을 터치하거나, 가리키거나, '탁' 쳐요. 전자칠판에서는 맞는 그림을 누르면 정답이 저절로 나와요.

샘플 수업: 영어 동물 단어 8개, 2팀. 무료, 계정 필요 없음.

반 전체가 보는 화면
나이
3–8세
참여
반 전체, 또는 2–4팀
시간
5–15분
준비물
프로젝터, TV 또는 전자칠판

수업에서 이렇게 해요

  1. 단어와 두 팀 이상을 골라요.
  2. 팀마다 한 명씩 칠판 앞으로, 파리채나 손을 준비해요.
  3. 단어를 읽어 주면 먼저 맞는 그림을 친 아이가 점수를 얻어요(키 1–4).
  4. → 로 정답을 보고 다음 단어로, S 로 다시 들어요.

선생님을 위한 팁

  • 말랑한 파리채나 돌돌 만 종이를 쓰면 진짜 '파리채 게임'이 돼요.
  • 선수 뒤에 줄을 세우면 모두 차례가 와요.
  • 어린아이들은 팀 없이 반 전체가 그림을 가리켜요.

선생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

전자칠판이 필요한가요?

아니요. 프로젝터라면 아이들이 벽의 그림을 터치하고 선생님이 → 로 정답을 보여 줘요.

그림은 몇 장 나오나요?

여섯에서 여덟 장: 수업 단어와, 수업이 짧으면 같은 주제의 그림 몇 장.

글을 못 읽어도 할 수 있나요?

네. 듣고 그림만 보면 돼요.